이번 핫토픽은 참 황당합니다.
지하철 선반에서 자전거 '번쩍', 이게 무슨 말인가 싶으시죠?
지하철에 짐 올려두는 선반 있잖아요.
거기에 한 남학생이 올라갔고요.
이것도 황당한데 자전거까지 들고 있어서 온라인에서 큰 화제입니다.
사진부터 함께 보시죠.
이겁니다, 이게 뭐죠?
앞서 제가 설명을 한 것처럼 지하철 좌석 위에 있는 짐 선반에 이 남성이 엎드려 있는 모습이 올라왔습니다.
남학생은 팔을 아래로 늘어뜨린 채 한 손으로 노란 자전거를 들고 있습니다.
또 자전거 바퀴가 빠르게 돌아가면서 위험한 상황이 연출됐다고도 전해집니다.
창 밖으로는 부산 2호선 덕포역 표지판이 지나가는 모습도 찍혔습니다.
실제로 일어난 일이 맞는 것 같죠.
누리꾼들도 '이게 실제 상황이냐', '영상만 보면 믿기 어려울 정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학생이라고 전해진만큼 '아이들이 잘못한 행동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훈육도 필요하겠다'는 의견도 잇따라 나왔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실제 상황 맞아?" 지하철 선반에 탑승한 남성 '황당'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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