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건물 두 곳에서 잇달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방화로 추정되는 이 불로 19명이 다쳤습니다.
이 가운데 5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창문 밖으로 나와 외벽 틈새에 서서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이현영, 영상편집 : 이의선,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
[현장영상] "발 디딜 곳은 한 뼘뿐"…건물 외벽 턱에 매달려 버틴 긴박했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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