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기차여행 계획하고 계시다면 목적지를 잘 골라보셔야겠습니다.
제가 소개해드릴 지역으로 여행하신다면 기차 운임 100% 돌려받을 수 있거든요.
다음 달 30일까지 삼척·단양·남원·안동·해남·밀양 등 전국 41개 인구감소지역으로 여행을 가면 열차 운임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데요.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을 구매한 뒤 현지 지정 관광지를 방문해 인증하면, 낸 운임의 100%를 열차 할인쿠폰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해남과 함평, 장성, 태백, 보성, 무주 등 13개 지역은 추가 혜택도 있는데요.
선착순 2천 명에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2만 원권을 제공합니다.
또 밀양과 영천, 서천, 장흥은 미리 신청하면 여행 경비의 50%, 청년은 70%까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가을 기차여행은 여기로…100% 환급에 추가 혜택 '쏠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