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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why]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 유력 용의자의 '암호문' 속 충격적 내용

[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정재원 (SBS '그것이알고싶다' 피디),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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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7대 미해결 아동 실종 사건' 으로 꼽히는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 전남 강진에서 지난 2000년과 2001년 잇따라 초등생 여자 어린이가 실종됐습니다. 당시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던 20대 남성 '마 씨'는 범행을 자백했다 번복했고, 증거부족으로 결국 빠져나갔습니다. 26년 간 묻혔던 미제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온 건, 다른 범행으로 총 23년을 복역한 마 씨가 지난 9월 풀려났기 때문입니다. 그의 전처가 봤다는 수상한 '비디오테이프', 그리고 마 씨가 기록해 놓은 기괴한 '암호문'을 통해 이 사건 수사가 놓친 점이 무엇인지 자세히 들여다 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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