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부상 딛고 또다시 우승한 'GOAT' 안세영의 저력
어제(18일), 덴마크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안세영이 야마구치를 꺾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안세영은 3게임 도중 미끄러지며 발목 통증을 호소했고, 5대 11까지 뒤처져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끝내 6점 차 열세를 뒤집으며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국제대회 여자 단식 통산 47번째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인도네시아의 전설 수지 수산티가 보유했던 46회 우승 기록을 넘어 여자 단식 역대 최다 우승 신기록도 세웠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안세영은 3게임 도중 미끄러지며 발목 통증을 호소했고, 5대 11까지 뒤처져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끝내 6점 차 열세를 뒤집으며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국제대회 여자 단식 통산 47번째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인도네시아의 전설 수지 수산티가 보유했던 46회 우승 기록을 넘어 여자 단식 역대 최다 우승 신기록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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