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정지 소방관 여전히 위중…오늘 합동 감식
화재로 8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경기 부천의 금속 인쇄 공장에 대한 합동 감식이 오늘(17일) 진행됩니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소방관은 여전히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 흉기 난동 피의자는 59세 최중락…범행 동기 '횡설수설'
인천에서 흉기 난동으로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어제 구속된 피의자 59세 최충락의 신상정보가 공개됐습니다. 최 씨는 구속 전 범행 동기에 대해 횡설수설하며 구체적인 경위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3. '조희대 탄핵 카드' 공식화…"돌이킬 수 없는 강 건너"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추진을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당내에서는 국정감사를 계기로 조 대법원장을 겨냥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4. 백악관 대변인 나흘 만에 경질…허위 경력·자질 논란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 임명한 백악관 대변인이 경질됐습니다. 허위 경력 의혹과 자질 논란이 불거지면서 결국 취임 나흘 만에 해임됐습니다.
[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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