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총살형 생중계 안 해" 역풍 맞을까 봐 '태세 전환'
최근 미 국방부는 2009년 미군기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에게 총살형을 집행하기로 하고, 그 과정을 '생중계하겠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생중계 계획'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정치권의 압박과 거센 여론의 반발에 한 발 물러선 겁니다.
중간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정치적 역풍을 차단하려는 판단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사람을 총살해 죽이는 장면을 생중계 하겠다는 발상 그 자체만으로 전 세계가 트럼프 정부에 대해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구성 : 이미선, 편집 : 김인선, 디자인 : 조승현, 내레이션 : 소환욱, 도움 : 김채현,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생중계 계획'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정치권의 압박과 거센 여론의 반발에 한 발 물러선 겁니다.
중간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정치적 역풍을 차단하려는 판단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사람을 총살해 죽이는 장면을 생중계 하겠다는 발상 그 자체만으로 전 세계가 트럼프 정부에 대해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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