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전 세계 그룹 최초로 연간 10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밝혔습니다.
이 기록은 앞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아리아라 그란데, 배드 버니 등 세계적인 솔로 가수들이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BTS의 올해 누적 재생 수는 전년(45억 회) 대비 122% 증가했는데, 올해 3월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50억 회 넘게 재생되면서 기록 달성을 견인했습니다.
'아리랑'은 올해 나온 새 앨범 중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앨범입니다.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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