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 세미나에서 북한의 잦은 미사일 도발로 안보 환경이 확실히 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작권 전환은 정해진 시기가 아닌 핵심 작전 수행 역량에 기반해야 하며 계획 변경으로 새로운 기준이 생겼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안보 위협이 커진 만큼, 미국 측 기준에서 전작권 전환 조건이 아직 충족되지 않았음을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브런슨 "전작권 전환조건 변화…계획 바꿔 새 기준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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