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주 52시간 상한제가 제조업과 중소 사업체의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한국개발연구원 분석이 나왔습니다.
KDI가 산업과 기업 규모별로 분석한 결과, 제조업과 중소 사업체에서는 근로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하기 어려워지면서 고용과 매출, 노동생산성이 하락하는 양상이 관찰됐습니다.
반면, 서비스업과 대규모 사업체는 유연근무제나 자본 투자로 대응해 기업 성과가 저해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주 52시간제' 부정적 영향?…제조업·중소 사업체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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