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 새 외국인 선수 리드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외국인 선수 데이본 리드를 일시 대체 선수로 영입했습니다.
정관장은 무릎을 다친 토마스 대신 195cm의 포워드 리드를 새 외국인 선수로 오늘(13일) 등록했습니다.
리드는 오늘 오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고양 소노와의 경기부터 출전이 가능합니다.
지난 9일과 11일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무니 혼자 골밑을 지켰던 정관장은 리드의 가세로 한숨을 돌리게 됐습니다.
(사진=프로농구 정관장 페이스북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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