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3일) 오후 1시 50분 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칼부림을 한 남성 A씨를 체포해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의 범행으로 다친 피해자가 6~8명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구체적인 피해자 수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취재 : 박세원, 영상편집 : 김민지,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자막뉴스]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흉기 난동 신고…"8명 부상…1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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