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 유스 엘리트 캠프
KBL이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양구 스포츠타운에서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6 KBL 유스 엘리트 캠프를 개최합니다.
우수 엘리트 선수 육성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KBL 연고 및 장신 선수로 등록된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2학년 선수 총 74명이 참가합니다.
중등부는 20일부터 23일까지, 고등부는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됩니다.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이 캠프장을 맡고, 신기성, 오용준, 옥범준 코치와 김주성 tvN SPORTS 해설위원, 최진수 전 한국가스공사 선수가 선수들을 지도합니다.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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