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경남 양산시 에이스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여자골프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현조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끌어올렸습니다.
유효조는 1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29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6계단 오른 42위에 자리했습니다.
유현조는 지난 11일 끝난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이번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올랐습니다.
세계랭킹 1∼3위는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유해란(한국) 순으로 변화가 없었습니다.
지난 11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김효주를 5위로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습니다.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김효주는 3년 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