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후 4시를 기해 경기 남부권 5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용인·평택·이천·안성·여주입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4시 현재 0.1224ppm(100만분의 1) 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서 중부권 11개 시에도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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