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전 10시 15분쯤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마트 2층 천장이 무너져 마트 손님 등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대부분 경상자로 파악됐지만, 이송 중인 5명을 포함해 상당수 인원이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소방 당국은 전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조 작업을 마친 뒤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대구 마트 천장 무너져…손님 등 30여 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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