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물 탄화로 불이 난 아파트 내부
오늘(10일) 새벽 2시 50분쯤 강원 태백시 황지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나 내부 일부를 태우고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음식물 탄화로 추정되는 불로 아파트 1층 내부 10㎡와 싱크대 등을 태워 약 44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세대주 40대 여성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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