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명한 하늘
한글날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때때로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23도에서 27도로 온화해 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다만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중부 지방은 토요일인 내일까지 맑은 하늘이 예상되지만, 남부 지방에는 연휴 기간 동안 비 소식이 있습니다.
제주도에는 내일 오전부터 모레까지 5에서 40mm 비가 내리겠고 호남, 영남 내륙 곳곳에서도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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