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셨다면 운전대를 잡지 말아야겠죠.
그런데 미국에서 한 여성이 음주 상태로, 그것도 법원 앞에서 황당한 질주를 펼쳤습니다.
미국 인디애나주의 한 법원 앞입니다.
자동차 한 대가 잔디밭을 빙글빙글 돌며 질주하는데요.
나무와 가로등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가더니 결국 표지판까지 들이받습니다.
잔디밭 곳곳에는 타이어 자국이 선명하게 남았는데요.
운전자는 67살 여성으로 알고 보니 만취한 상태였습니다.
대놓고 잡아가라는 듯 하필 법원 앞에서 황당하고 위험한 질주를 펼친 여성, 결국 체포돼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X @ExxAlerts)
법원 앞 '빙글빙글'…수상한 질주, 알고보니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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