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해외 주요 투자은행들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잇달아 높이고 있습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주요 투자은행 8곳이 전망한 올해 한국의 실질 성장률은 평균 3.5%로, 한 달 전보다 0.2%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지난 4월 이후 6개월 연속 상향 조정됐고, 8곳 모두 3%대 성장을 예상했습니다.
JP모건은 유일하게 4%를 제시했고, UBS와 뱅크오브아메리카·씨티도 전망치를 올렸습니다.
반도체 수출 호황이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8곳 가운데 6곳은 내년 성장률 전망도 높였습니다.
평균 전망치는 2.8%로, 한국은행 전망치 2.9%에 근접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해외 주요 투자은행,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3%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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