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송지원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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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도둑 한 번 들지 않았던 집이 하루아침에 난장판이 됐습니다. 가구와 가전제품이 뒤엉킨 집 안에서 사라진 것은 '전선'이었습니다. 벽에 붙은 콘센트 속 전선과 천장의 동파이프까지 싹 뜯어갔는데요. 전선 속 '구리'를 노린 것으로 보이는 이 범행, 대체 누가 벌인 일이었을까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건Why]집 헤집고 전선만 골라 '싹둑'…'구리 도둑'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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