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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종합정치] 원고 꺼내든 조희대 "제청권 간섭은 위헌"…성한용 "내년 퇴임 때까지 해법 없을 것"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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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제청, 헌법 근거 없어"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
"양당 절충선 없어…현실적으로 내년 6월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대통령 권한 형식적이면 '제청' 단어 사용 안 해"

허민/문화일보 전임기자
"대통령 죄 지우기 위한 '대법관 쇼핑' 못 받아들여"
"제청권, 대통령 '사전 허가권'처럼 사용하는 건 헌법정신 파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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