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두고 야당을 중심으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뢰 제거 작전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겁니다. 지난 2015년 목함지뢰 폭발 직후에는 우리가 대북확성기 방송을 재개하기도 했었는데, 우리 정부는 아직 여기에는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지식의발견>에 출연한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은 이 확성기 방송을 '핵무기급 무기'라고 표현했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국정원이 성사 가능성을 50% 정도라고 한 북미 정상회담, 전인범 장군은 어느 정도로 보고 있는지도 물어봤습니다.
(기획 : 김용태,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편집 : 김복형, 촬영 : 김상윤, CG : 조은솔,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
[지식의 발견] 진짜 '단호한 대응'? '핵폭탄'급 무기 꺼낼 타이밍은…전인범 "K팝 듣다 탈북했단 증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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