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배우 집까지 찾아가 위협"…최휘영 장관, 경찰에 엄정 대응 요청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들에 대한 일부 보수단체들의 도 넘은 침해행위에 대해 엄정한 법 집행을 요청했습니다.

최 장관은 "영화에 대한 평가는 자유이지만, 창작자에 대한 신변 위협은 민주주의의 파괴"라며 "영화에 대한 비판이 도를 넘어 출연 배우의 자택 앞까지 몰려가 시위를 벌이고 개인의 일상을 침해하며 신변을 위협하는 사태에 이른다면, 이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