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태권도 등 전통 강세 종목 부진에 대해…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생각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늘(4일) 폐막하는 가운데 한국선수단은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대회를 결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양궁, 태권도 등 전통적인 강세 종목 부진과 요트, 카누 등 비인기 종목에 대한 지원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습니다.
(구성 : 최희진 / 취재 : 전영민 / 영상취재 : 박진호 /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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