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 속 출발한 이민성호, 마지막은 금메달…일본 꺾고 '사상 첫 4연패'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1대 0으로 꺾고 사상 첫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0대 0으로 팽팽히 맞선 후반 16분, 엄지성이 터뜨린 선제골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습니다. 한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3개 대회 연속 결승 한일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대회 전 우려의 시선을 딛고 끝내 아시아 정상에서 4연패를 완성한 이민성호의 금빛 순간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0대 0으로 팽팽히 맞선 후반 16분, 엄지성이 터뜨린 선제골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습니다. 한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3개 대회 연속 결승 한일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대회 전 우려의 시선을 딛고 끝내 아시아 정상에서 4연패를 완성한 이민성호의 금빛 순간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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