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재활용 공장 화재 모습
오늘(3일) 오전 11시 50분쯤 경기 포천시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시설은 플라스틱 등의 폐기물에 대한 재활용 처리를 담당하는 곳으로 소방은 장비 25대와 인력 63명을 동원해 약 2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직원 등 15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건물 2층에서 화염을 목격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한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포천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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