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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오예진, 인도 17세 신예에 당했다…한국 양궁 48년 최초 '노골드'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의 오예진 선수가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아쉬운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경기 직후 진행한 오 선수와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구성: 박세원, 영상취재: 양두원, 영상편집: 나홍희, 디자인 :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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