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오늘(2일) 오후 5시 55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의 11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거주자인 80대 여성과 50대 여성이 각각 1도 화상을 입었고, 다른 주민 2명은 연기를 흡입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아파트 주민 57명이 자력 대피했습니다.
소방은 장비 33대와 진화인력 99명을 투입해 오후 6시 20분쯤 불을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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