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 하희라 씨 부부가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함께 섭니다.
다음 달 개막하는 연극 '러브레터'에서 호흡을 맞추는데요.
러브레터는 모범생 앤디와 자유로운 영혼 멜리사가 50년에 걸쳐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두 사람의 삶과 사랑을 그린 작품입니다.
최수종 씨와 하희라 씨가 각각 앤디와 멜리사를 연기하는데요.
오랜 기간 이어진 두 남녀의 이야기인 만큼, 결혼 33년 차인 두 사람의 연기 호흡에 기대가 모아집니다.
(화면출처 : 수컴퍼니)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 무대서 '50년 사랑'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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