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만에 끝나버린 첫 아시안게임…"허무합니다" 눈물 흘린 유도 맏언니 김혜미
오늘(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0kg급 16강전에서 김혜미가 북한 문성희에게 패배했습니다.
31살 여자 유도대표팀 맏언니 김혜미에게 이번 대회는 생애 첫 아시안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경기 시작 1분 48초 만에 지도 3개가 누적되며 개인전 첫 경기에서 탈락했습니다.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각오로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는 김혜미는 “쉬지도 않고 열심히 준비했는데 너무 빨리 허무하게 졌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취재: 하성룡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박현철 / 제작: 스포츠취재부)
31살 여자 유도대표팀 맏언니 김혜미에게 이번 대회는 생애 첫 아시안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경기 시작 1분 48초 만에 지도 3개가 누적되며 개인전 첫 경기에서 탈락했습니다.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각오로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는 김혜미는 “쉬지도 않고 열심히 준비했는데 너무 빨리 허무하게 졌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취재: 하성룡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박현철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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