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30일)밤 11시 10분쯤 경기 안성시 경부고속도로 안성IC 근처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타이어에 불이 났다"는 운전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화물차 운전자는 사고 직후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지 25분쯤 뒤에 큰 불길을 잡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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