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현장과 타이어
지난 29일 오후 8시 45분쯤 부산 강서구 남해고속도로 2지선 창원 방향 12.5㎞ 지점 도로 위의 파열된 타이어 탓에 차량 10대가 범퍼 등이 파손되는 피해를 봤습니다.
오늘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피해 차량 1대 운전자는 에어백이 터져 어지럼증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인근 폐쇄회로TV와 피해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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