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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기억"…김도영이 돌아본 쉽지 않았던 2주 (귀국 인터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야구대표팀 김도영이 쉽지 않았던 대회를 돌아봤습니다.

김도영은 기대만큼 풀리지 않았던 시간에 대해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기억"이라고 털어놓으면서도, 지나고 보니 성장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 "아직 부족하다는 걸 많이 배웠다"며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도 배웠다고 밝혔습니다.

아쉬움까지 성장의 계기로 삼은 김도영의 귀국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김민준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설치환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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