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 선수로 이뤄진 일본에 설욕…'약속의 8회'로 완성한 5연패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오늘(27일) 일본과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3대 1로 승리하며 대회 5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슈퍼라운드에서 사회인 야구 선수들로 구성된 일본에 일격을 당했던 한국은 결승에서 다시 만난 일본을 꺾고 설욕과 함께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 한일전 승부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슈퍼라운드에서 사회인 야구 선수들로 구성된 일본에 일격을 당했던 한국은 결승에서 다시 만난 일본을 꺾고 설욕과 함께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 한일전 승부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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