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틱스위밍 연기를 펼치는 허윤서-김지윤 조
한국 아티스틱스위밍 허윤서(성균관대)와 김지윤(운중고)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듀엣 종목을 5위로 마쳤습니다.
허윤서-김지윤 조는 27일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프리 루틴에서 245.9430점(예술 점수 113.6000점·수행 점수 132.3430점)을 받았습니다.
전날 열린 테크니컬 루틴에서 258.6234점(5위)을 기록했던 둘은 합계 504.5664점을 획득해 전체 7개 조 가운데 5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우승은 테크니컬(317.5108점)과 프리(322.8468점)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합계 640.3576점을 찍은 중국의 린옌쥔-쉬후이옌 조가 차지했습니다.
개최국 일본의 히가 모에-사토 도모카 조는 합계 601.5566점으로 은메달을 가져갔습니다.
동메달은 카자흐스탄의 나르기자 볼라토바-야스민 투야코바 조(합계 565.7326점)에 돌아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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