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2명이 한국에 들어온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유 의원은 두 포로를 지난해 6월 우크라이나에서 면담을 했었는데요. 이들이 직접 우리 국민에게 참전 실상을 알릴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구성 : 정유미 / 영상취재 : 신동환 / 영상편집 : 정용희 / 디자인 : 육도현 / 제작 : 디지털뉴스부)
[바로이뉴스] 포로 면담했던 유용원 "이들이 '참전 실상' 말할 기회 마련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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