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미국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을 믿고 운전석에서 잠든 운전자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당시 차량은 시속 100㎞에 가까운 속도로 달리고 있었는데요.
순찰 중이던 경찰관이 곧바로 차량을 세워 '안전속도 위반' 딱지를 발부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 순찰대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FSD는 '완전자율주행(Full Self Driving)'이지 '완전숙면주행(Full Snooze Drive)'이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민지 / 디자인: 양헤민 / 출처: Instagram (@chp_solano) / 제작: 디지털뉴스부)
당시 차량은 시속 100㎞에 가까운 속도로 달리고 있었는데요.
순찰 중이던 경찰관이 곧바로 차량을 세워 '안전속도 위반' 딱지를 발부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 순찰대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FSD는 '완전자율주행(Full Self Driving)'이지 '완전숙면주행(Full Snooze Drive)'이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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