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남자 계영 800m 예선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남자 계영 800m는 주축 선수인 김우민, 황선우(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에게 휴식을 주고도 쉽게 결승에 올랐습니다.
김민섭(경북체육회)-양재훈-김준우(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호준(제주시청) 순으로 입수한 이들은 7분14초35를 합작해 전체 3위를 했습니다.
경기 장면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완벽한 호흡으로 가른 물살…연속 메달 노린다 [AG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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