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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는 이 기사님은"…택시 탔다 함박웃음 부른 편지

이번 핫토픽은 '택시 타자마자 함박웃음'입니다.

택시에 뭐가 있길래 타자마자 이렇게 웃게 되는 걸까요?

바로 차량에 붙은 아주 귀여운 손편지가 있다고 하네요.

최근 SNS에는 '택시를 탔다가 기사님의 손녀가 쓴 편지를 봤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이런 편지입니다.

'청각이 좋지 않은 할아버지를 위해 조금만 크게 말해주세요'라고 당부가 적혀 있죠.

그리고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손녀 올림' 하고 손으로 그린 그림까지 담겨 있습니다.

'너무 귀엽다, 이 글을 보자마자 최대한 목소리를 크게 내는 중'이라고 글쓴이는 적었습니다.

누리꾼들도 이걸 보고 '손녀의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것 같다', '괜히 울컥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월요일 아침부터 아주 귀엽고 기분 좋은 소식이고 기특합니다.

(화면출처 : 스레드 ominseo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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