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더 간절했어요" 12년 기다린 '캡틴' 이승현의 '금빛 엔딩' (기자회견)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일본을 67대 57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습니다.
대표팀에서 10년 넘게 뛴 주장 이승현은 "12년 동안 기다렸다"며 이번 금메달을 향한 간절함을 털어놨습니다.
숙소와 버스 문제, 잇단 부상 속에서도 선수들을 하나로 묶었던 과정과 주장으로서의 속내도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금메달 직후 열린 이승현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한성희 / 구성·편집 : 박진형 / 영상취재: 김세경 / 제작: 스포츠취재부)
대표팀에서 10년 넘게 뛴 주장 이승현은 "12년 동안 기다렸다"며 이번 금메달을 향한 간절함을 털어놨습니다.
숙소와 버스 문제, 잇단 부상 속에서도 선수들을 하나로 묶었던 과정과 주장으로서의 속내도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금메달 직후 열린 이승현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한성희 / 구성·편집 : 박진형 / 영상취재: 김세경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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