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먹는 것도 선수 몫" 금메달 딴 최준용의 결승 직후 거침없는 인터뷰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홈팀' 일본을 67대 57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코트 안팎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 최준용의 경기 후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한성희 / 구성·편집 : 박진형 / 영상취재 : 김세경 / 제작 : 스포츠취재부)
이번 대회에서 코트 안팎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 최준용의 경기 후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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