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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점 18리바운드 '원맨쇼'…일본 안방 잠재우고 끝내 울어버린 이현중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홈팀' 일본을 67대 57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습니다.

대회 내내 공격을 이끈 '에이스' 이현중은 결승에서도 27점 18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금메달의 주역이 됐습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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