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 개인 결승 장애물 경기. 한국 서창완이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 남자 근대5종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을 단체전에서 따냈습니다.
전웅태(강원도체육회), 서창완(전남도청),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은 오늘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앞서 열린 근대5종 여자 개인전의 성승민(한국체대)에 이은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입니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하는 종목으로, 단체전은 각국 출전 선수 중 개인전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가립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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