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을 이틀 앞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곳곳을 '체크인'하러 김태원 기자가 일본 현지로 떠났습니다. 지난주 '기록적 폭우'로 도시가 마비되고 선수단 긴급 대피까지 했던 나고야. 입국하자마자 휘몰아친 비바람 속에 우여곡절 끝에 메인미디어센터(MMC)에 도착. 그곳에서 만난 AG만 4번째 취재, 고인물 기자가 전한 나고야 '충격썰'까지. 시작부터 심상치 않았던 '체크인' 첫날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폐막까지 일본 현지에서 아시안게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체크할 '나고야체크인'에 궁금하신 점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최선을 다해 '체크인'해보겠습니다!
(취재 : 김태원, 영상취재 : 양현철, 구성 : 신희숙, 영상편집 : 김복형, 디자인 : 육도현,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나고야체크인] "이런 적 처음!" "왜 말을 잃죠?"…'AG 고인물 기자'가 밝힌 나고야 '충격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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