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현장
오늘(17일) 오후 3시 6분 경기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한 마트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건물 면적이 크고 불이 확대될 것을 우려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불을 끄고 있습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와 장비가 모두 투입되는 조치를 말합니다.
소방 당국은 이 불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지만, 마트 직원 23명과 이용객 15명 등 모두 38명이 급히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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