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야적장 화재…1시간 만에 초진 조민기 기자 Seoul 작성 2026.09.17 05: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충남 아산 둔포면 공장 야적장 화재 오늘(17일) 새벽 1시 20분쯤 충남 아산시 둔포읍 운교리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야적장에 쌓인 파레트(화물 운반용 깔판)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충청남도소방본부 제공)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민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정품이에요" 믿고 먹었는데 날벼락…45억 원어치 팔렸다 동영상 기사 "이런 세입자는 처음" 분통…천장 보고 '경악' 동영상 기사 여성 잡고 끌어내자 노인에 발로 '퍽'…2호선 영상 확산 "사고 현장에 취재 헬기가 추락" 말문 막힌 앵커…5명 사망 케이블타이 묶인 여성 시신…"국가 위기" 비상 걸린 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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