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앨리웁 덩크! 최준용 노룩패스! '완전체' 한국, 요르단 34점 차 완파 (남자농구)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요르단을 114-80, 34점 차로 완파하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에 올랐습니다.
이현중이 3점슛 6개 포함 28점을 몰아쳤고, 부상에서 돌아온 여준석은 앨리웁 덩크로 존재감을 보였습니다.
최준용도 대회 첫 경기부터 노룩패스와 외곽포를 선보이며 '완전체' 대표팀에 힘을 보탰습니다.
12명 전원 득점까지 기록한 한국의 시원한 8강전, 〈스포츠머그〉가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이현중이 3점슛 6개 포함 28점을 몰아쳤고, 부상에서 돌아온 여준석은 앨리웁 덩크로 존재감을 보였습니다.
최준용도 대회 첫 경기부터 노룩패스와 외곽포를 선보이며 '완전체' 대표팀에 힘을 보탰습니다.
12명 전원 득점까지 기록한 한국의 시원한 8강전, 〈스포츠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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