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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영의 '독주'를 깨부순…한국 고교생의 '미친 레이스' [AG 그때 그 장면]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한민국 수영 영웅 1세대 고 조오련은 아시안게임 남자 수영 최초의 금메달리스트입니다.

1970년 방콕 아시안게임 자유형 400m와 1,500m, 1974년 테헤란 아시안게임 자유형 400m와 1,500m에서 두 대회 연속 2관왕에 올라 '아시아의 물개'란 별명을 얻었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서병욱,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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