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역사상 최악의 참사인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트럼프 미 대통령이 펜타곤 추모식에 참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9·11 테러는 끔찍한 악의 순간이었다며 이란과의 전쟁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했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역시 이란이 절대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게 할 거라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고 싸움을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추모식에서는 9·11 테러 당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던 콘돌라스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도 참석했습니다.
트럼프 "9·11 테러는 끔찍한 악…이란전 반드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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